남해화학은 5월 6일 장 초반 강세 흐름으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물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10550원으로 마감했으며 전일 대비 9.13퍼센트 하락했다. 장중 고가는 11580원 저가는 10440원을 기록하며 변동성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거래량도 400만주를 넘어 단기 매매 수요가 집중된 하루였다.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오전 9시 이후 비료 관련 테마 매수세가 유입되며 11000원 후반까지 급등했지만 오전 11시 이후 외국인과 단기 투자자 중심의 매도세가 나오기 시작했다. 오후장에서는 상승 피로감과 차익실현이 동시에 나오며 낙폭이 확대됐다. 특히 10500원 부근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됐지만 종가 방어에는 한계가 있었다.남해화학은 국내 대표 비료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