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오늘 정규 거래에서 전일 대비 4400원 하락한 1061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등락율은 마이너스 3.98퍼센트로 대형 금융지주 종목군 내에서 두드러진 약세를 보이며 하락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장 초반 시초가는 110500원으로 출발한 이후 장중 고점인 110800원을 터치했으나 추가 상승 탄력을 얻지 못하고 매도 압력에 밀려났습니다.오늘 주가의 시간대별 세부 흐름을 살펴보면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5분경에는 109100원 선으로 소폭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9시 20분경 109400원까지 반등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매도 물량이 누적되기 시작해 108600원 부근에서 횡보세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오전 11시 40분경 108000원 선이 붕괴되었고, 오후 1..